크레딧 카드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2017-04-10 오후 4:19 kcr 조회 1287
Text Size: Larger Smaller Small



현대인의 경제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카드’,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일까 ? 카드 사용에 대한 내용은 전문가 마다 의견이 사뭇 다르다.
카드 무용론을 펼치는 전문가에서 부터 크레딧 카드가 많을 수록 좋다는 사람까지
현명하게 사용하는 카드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보통의 미국인들은 2개의 크레딧 카드를 주로 사용한다.  
하나는 리워드 캐쉬백 비율이 높은 카드이고 다른 하나는 이자율이 매우 낮은 카드다
리워드 카드는 매달 결제가능한 범위 내의 소비를 한다면 얼마든지 관찮지만, 대체로
이자율이 높다. 리워드 카드로 일상의 소비를 하면서 백업용으로 이자율이 낮은
카드를 보유하는데, 리워드 카드의 부채잔액이 넘칠 경우 밸런스를 넘겨받거나,
리워드 카드의 크레딧 리밋을 넘어선 소비시, 카드 해킹 등의 경우를 대비한 것이다

 

카드 빚을 갚아 나갈때는 이자율이 높은 카드의 부채잔액부터 상환하는 것이 옳다
그러나 이자율이 높은 카드잔액을 방치한 채 이를 갚아나가는 사람은 드물다. 
약간의 수수료를 물더라도 이자율이 낮은, 혹은 이자율 0% 카드로 이체한 후 최대
18개월동안 최대한 부채를 상환하는 것이 좋다. 잔액이 많은 카드보다 잔액이 적은
카드부터 상환해 자신감을 기르는 것도 현실적인 방법인데, 각자의 사정에 맞춰
어떤 카드부터 갚아나갈 것인지 일단 결심부터 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의 어떠한 부채를 막론하고 코사인은 곧 빚보증을 의미한다
크레딧 카드의 코사인은 빚보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지만, 이 또한 명백한
부채이다. 고교생과 대학생 자녀의 크레딧을 조기에 쌓아주기 위해 크레딧 카드
코사인을 해주는 학부모가 많지만, 전문가들은 기본적으로 수입이 없는 사람이
크레딧 카드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경제교육이라고 말한다. 어릴 적부터
버는 수입의 범위 내에서 규모있게 소비하는 습관이 들어야 하는데, 코사인을
해줄 경우 쓸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소비해도 된다는 관념을 심어준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반드시 아이들이 고교나 대학을 졸업한 후 정규 직장을 얻어 주기적인
수입을 얻을 때까지는 절대로 크레딧 카드를 내주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공립학교나 대학에서 아이들을 위한 크레딧 카드 교육을 해주는 곳은 없다. 부모가
크레딧 카드에 대한 기본적인 교육을 시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또한 가능하면 일년에 한번 정도는 크레딧 상황이 어떤지 알기 위해서
크레딧 리포트를 봐야 한다

연방법에 의해 AnnualCreditReport.com에서  연간 3회 무료로 크레딧 리포트를
열람할 수 있다. 

크레딧 리포트에는 각종 연체와 숏세일, 파산 등의 전력을 기록한 것으로,
깨끗할수록 좋은 것이다. 

크레딧 리포트의 30% 이상이 잘못된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자주 열람해
오류를 바로잡아야 한다. 

크레딧 카드회사와 은행이 스테이트먼트를 통해 크레딧 점수를 발송하고 있지만,
실제 FICO 점수와는 차이가 있는데, 진짜 크레딧 점수가 궁금해 크레딧 점수를
자주 열람하다보면 크레딧 점수가 내려가게 되므로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크레딧을 문의해야 한다.

Tag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