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투어 카드 외국인에 큰 인기
2017-04-11 오후 3:00 kcr 조회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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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투어
카드가 출시 한달여만에 1만장 판매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문화
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 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 출시한 것으로
현재 항공사
, 편의점, 공항철도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지난 1 다양한 교통 할인 혜택이 담긴 외국인 전용 코리아투어카드의 출시
이후, 전체 판매량의 85% 인천국제공항 편의점과 공항철도 트래블센터에서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또한 전국 편의점 26% 제주도, 강원도 기타 지역
에서
판매가 이루어져 코리아투어카드가 지방 방문에도 활용도가 높다는 점이
입증됐다.

4월부터는한국스마트카드 협조로 서울메트로(1~4호선) 공항철도 자판기에서도
판매해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쉽게 코리아투어카드를 이용하여 한국의
편리한 교통을 체험할 있게 된다.

또한 향후 국내외 여행사와 온라인에서도 쉽게 구매가 가능하도록 판매처를 확대하고,
코리아투어카드 추천 관광루트 개발 지역별 구매빈도를 분석해 개별관광객 대상
실질적인 혜택과 기능을 더할 예정이다.

코리아투어카드는 개별여행객들이 우리나라에 머무는 동안 관광, 쇼핑, 한류, 공연
25개의 기업이 제공하는 할인, 관광혜택을 받을 있는 외국인 전용 교통관광카드
이다
.

티머니 전국호환 교통카드의 기능이 있어 외국인 관광객이 지방을 찾아도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있으며 ’2016`~2018 한국 방문의 맞아 한번 구매하면
2018
년까지 기업 브랜드가 제공하는 혜택을 받을 있다. 사용 잔액은 출국
편의점에서 환불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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