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과학자 기술자 협의회(KSEA) 수학 과학 경시대회 성황리 개최
2017-04-11 오후 3:02 kcr 조회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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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한인과학기술자 협의회 (KSEA) 주최 수학 과학 경시대회 지난 8 레드몬드에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 본사에서 개최 됐다.

이번 대회에는 209명의 학생이 등록 하였고 6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지부 회원
들이
행사 준비를 위해 지난 2달간 열심히 노력한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수학 경시대회를 마친 학생들은 학년별 3 팀으로 나뉘어서 과학 실습을 함께
하며 서로의 아이디러를 합쳐 공동 창의성을 발휘하는 과학 경시대회도 치렀다.

KSEA 이날 금상 수상자에게는 워싱턴주지사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마이크로소프트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시애틀총영사상을 수여했다. 또한 실습대회
에서도
학년 그룹별 우승 학생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전달했고, 모든 참가자들에게
노란색 티셔츠와 가상현실(VR) 안경을 선물로 줬다.

문덕호 시애틀 총영사는 이날 시상식에서 대회에 4번째 참석했다. 다음 세계를
이끌어 나갈 한인 인재를 양성하는 이번에 대회에 많은 학생이 참석해서 좋다.
STEM
공부도 중요하지만 기회가 닿는다면 한국어와 중국어 등도 배워 글로벌 인재로
커나가도록 스스로 노력하라 격려했다.

기조연설을 맡은 MS 대런 레이본 부사장은내가 처음으로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한 37 전에는 모니터가 없었다. 날로 발전하는 기술발전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선 수학과 과학ㆍ공학ㆍ기술 STEM 관심을 갖고 공부해야 한다
말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예년과 달리 다수의 외국계 학생들이 참가해서 눈길을 끌었다.
올해 대회에선 이현재(벨뷰 인터레이크고교 11학년), 이현우(벨뷰 오들중학교),
미셸 (시애틀 레이크사이드중학교) 8명이 학년별 금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개최한 재미과학 기술자 협회(KSEA) 수학 과학 경시대회를 통하여
수학과 과학의 중요성을 우리 2세들이 느끼게 하고, 학부모들에게는 자녀 교육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며 한인 교포 2세들이 미국의 유수 연구소 대학의 과학 기술
분야에서 일하는 한인 과학자들과 만나 대화할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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