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렛 페인필드 공항 직원 모집중
2018-11-01 오후 1:45 KCR 조회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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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9년 부터 상업 항공기 운항이 시작되는 에버렛 페인필드에서는 직원들을 모집중이다.

현재 총 41개 분야에서 직원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www.snohomishcountywa.gov/1183/Job-Opportunities 에서 참고하면 된다.

에버렛 페인필드 공항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상업용 항공기 운항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로써 린우드, 에버렛, 머킬티오등 스노호미시 카운티 지역 주민들은 좀 더 편리하게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거스행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페인필드 공항은 미연방항공국(FAA)의 상업 항공기 운항 환경 평가도 무사히 마쳐 페인필드 상업 항공기 운항에 새로운 길을 열었다.  

이로써 내년부터 알래스카 항공은 피닉스, 라스베거스, LA,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 샌호제, 오린지카운티 그리고 포틀랜드 항공편을 운항하게 되며 유나이티드항공은 덴버와

샌프란시스코, 사우스웨스트항공은 라스베거스와 오크랜드 노선을 운항한다.

 

페인필드는 현재 공사중으로 청사도 곧 완공될 예정이며 이번 공사에는 약 4천만 달러가 소요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페인필드는 보잉이 에버렛 공장에서 생산하는 대형 기종의 테스트와 인도 그리고 일반 경비행기의 활주로도 이용되어 왔다.

 

지난 2012년FAA 의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페인필드의 첫 해에는 112,000의 승객이 탑승하며 5년 후에는 238,200명으로 늘어 날것으로 보고 됐다. 또한 FAA는 페인필드의 상업 비행은 치누크 연어, 항소 송어 같은 퓨젯 사운드의 야생 동물이나 남부 지역의 킬러 고래와 같은 멸종 위기의 야생 동물에게 생태학적 피해를 주지 않을것으로 보고 됐다. FAA 환경 평가에 관한 공청회는 오는 10월29일 린우드 켠벤션 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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