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최고의 뮤지엄은 Museum of Pop Culture in Seattle
2018-11-25 오후 2:38 KCR 조회 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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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가 선정하는 각주의 최고의 뮤지엄에 워싱턴주에서는 뮤지엄 오브 컬쳐 (Museum of Pop Culture in Seattle- 325 5th Ave N, Seattle, WA 98109) 선정됐다. 일명 EMP(Experience Music Project)라고 불리는 음악 박물관은 얼마 사망한 마이크로 소프트 공동 창업자인 앨런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시애틀 센터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외관의 모양이 독특하다. 박물관은 EMP SFM 함께 있는 형태로 박물관 내부에 2층까지 높이 솟아있는 여러 개의 기타를 탑처럼 만든 형태의 구조물이 특히 시선을 끈다. 또한 음악에 맞춰 다양하게 변하는 대형 스크린도 인기를 끈다.

시애틀이 낳은 천재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 전시관이 가장 비중을 차지한다. 지미의 부서진 기타부터 , 그가 편지, 악보 등이 전시되어 있으며 록음악의 역사를 정리해서 보여준다.

박물관의 작년 기준 입장객은 70 명을 넘어섰으며 입장료는 성인은 28, 시니어와 학생은 22, 청소년 19불이며 4 이하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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