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 그로서리 협회 2018년 ‘경영인의 밤’ 개최
2018-11-26 오후 2:44 KCR 조회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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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회장 이기복, 이사장 이종훈씨

6명에게 장학금 $2000달러씩 전달


지난 17일 시택공항 힐튼 호텔에서는 워싱턴주 한인 그로서리 협회(KAGRO-WA)의 2018년 경영인의 밤 행사가 개최 됐다.

2019년 워싱턴주 한인 그로서리 협회를 이끌게 되는 이기복 신임 회장과 이종훈 이사장이 임명 되었으며 신임 이 회장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서 다양한 정보를 회원들에게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히며 특히 밴더들로 부터 더 많은 지원을 받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종훈 신임 이사장은 협회가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형종 시애틀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한인사회의 핵심 단체로서 회원들이 협력해 고민을 풀어나가달라”며 역량있는 단체로서 앞으로 동포사회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감사패는 인더빗츤(Inderbitzen)사의 폴 인더빗츤 대표와 트레져 밸리 커피’의 크리스 로즈켈리에게 전달됐다. 최우수 세일즈 맨 상에는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해 온 TCD사 제르하 헨드릭슨, 콜럼비아 디스트리뷰팅스 게리 김, 프리토-레이의 글렌 바이어씨에게 수여했다.

또한 협회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학업에 힘쓰고 있는 자랑스런 한인 학생들을 선발해서 장학금을 매년 수여해 오고 있으며 올해 워싱턴주 한인 그로서리 협회 장학생으로는   빌리 최, 박경연, 크리스티나 고, 최승원, 데보라 김, 새론 장 등 6명의 학생을 선정, 각각 2,000달러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특별 공연에는 한국의 인기가수 이치현씨의 특별 공연이 있어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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