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법 ! 치매 자가 진단앱 , ‘치매 앱’
2017-04-18 오후 4:47 kcr 조회 1293
Text Size: Larger Smaller Small


집에서도 쉽게 치매 여부를 검사해 볼 수 있는 앱
. 보건 복지부 통계 자료애 따르면
치매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012년 기준 약 54만명 정도의 한국 치매
환자가 있다고 추정된다.  치매 유병률이 지난 2013년에 9.18%에서 2050년에는
15.06%로 보인다.
즉 20년마다 2배씩 치매 환자수가 늘어 날것으로 전망된다.

고령화와 핵가족화가 전반적으로 이뤄지는 현실에서 치매는 한개인 뿐만 아니라
한가족의 문제로 인식되며 더 나아가 사회적 국가적 차원의 문제로 인식된다
.   

한국 보건복지부는 치매 위험성 여부를 알 수 있는 치매 검사 애플리케이션인
 '치매 체크'를 개발해 꾸준히 알리고 있다. 치매 앱은 음성인식과 위치추적(GPS)기능을
이용하여 집에서도 쉽게 검사를 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치매검사 치매 체크스스로 검사하기’,‘보호자가 검사해드리기’, ‘중앙치매센터
파트너가 검사해드리기 3가지 버전의 검사하기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스스로 검사하기 실행하면 마치 상담사가 옆에 있는 것처럼 친절한 목소리로
검사문항을 안내한다. 피검사자가 육성으로 문항에 대한 대답을 하면 이를 인식하여 점수가
자동으로 환산된다. , 스마트폰 터치 사용에 익숙지 않은 어르신이 혼자서도 쉽게
치매 자가검사를 있도록 개발되었다. 

Tag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