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러시아의 눈에 띄는 명소
2018-07-09 오후 2:00 KCR 조회 1047
Text Size: Larger Smaller Small


러시아는 국토가 가장 넓은 국가로 북아시아와 동유럽의 11개의 시간대에 걸쳐 있는 드넓은 국토를 자랑한다. 민족은 대다수가 동유럽 동슬라브계 민족이고 공용어는 러시아어이며 수도는 모스크바다. 유라시아 경제 공동체를 주도하는 국가이며 지역은 구 소련 내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과 거의 일치한다. 

러시아는 동양과 서양의 사이의 문화를 보존하고 있는 나라이며 러시아의 종교는 러시아 정교회가 거의 국교시화하며 그외 다수의 종교가 있다. 러시아의 문화는 유럽의 문화와 아시아의 문화가 혼합된 문화이며, 기독교 문화는 주로 동로마 제국의 영향을 받았다. 이번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러시아의 도시들중에 맨 처음 한국이 경기를 가졌던 도시는  니즈니 노브고로드로 그곳의 대표 명소는 러시아에서 가장 긴 계단 '츠칼로브 계단(Chkalov Stairs)' 이다. 

카잔의 기적으로 불리는 한국 독일 경기가 펼쳐졌던 곳으로 이번 러시아 월드컵의 경기는 러시아 연방의  주에 소속 되어 있는데 이곳 카잔 지역만 타타르스탄 공화국 지역에 속한다. 모스크바로 부터 약 800Km 떨어진 곳으로 러시아 제 8의 도시이다. 
2010년 기준 러시아인이 인구의 대략 50%를 차지하며 이슬람교를 믿는 타타르인이 인구의 약 47.6% 를 차지한다. 
이러한 카잔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쿨 샤리프 모스크와 카잔 크렘린이다.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영향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다른 문화들을 통합하여 이루어진 건출물로서 타타르와 러시아적 양식이 융합된 탁월한 사례이다. 


Tags: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