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금융정보자동교환 제도 안내
2018-08-09 오전 9:00 kcr 조회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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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부에는 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 시행국가가 확대됨에 따라 여러 국가에

분포되어 있는 재외동포들이 좀 더 정확하게 금융정보교환제도를 알 수 있도록 안내 자료를 재외공관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Q1. 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 제도란 무엇인가요?

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 제도란 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협정

(MCAA: Multilateral Competent Authority Agreement on Automatic Exchange

of Financial Account Information)에 가입한 국가의 국세청이 상대국

거주자의 금융계좌정보를 매년 정기적으로 상호 교환하는 제도이다.

<다자간 금융정보교환 제도 흐름도>

우리나라는 2014년에 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협정에 가입하여

2017년 9월부터 금융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2017년 9월에는

45개 국가와 교환하였으며 올해 9월에는 77개국가와 교환할 예정

이다. 참고로 2018년 7월 현재 140여개 국가가 다자간 금융정보

자동교환협정에 참여할 의사를 밝히고 있어서 앞으로 교환국가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자간 금융정보자동교환협정에 가입한 국가는 OECD AEOI 포털

(https://www.oecd.org/tax/automatic-exchange/international-framework-for-the-crs/)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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