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복용 여부 알 수 있는 측정기 개발
2018-08-09 오전 9:00 kcr 조회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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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용 마리화나를 승인하는 주 들이 들어나면서 마리화나 복용 여부를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 개발도 활기를 띄어 온 가운데 마리화나에 있는 향정신성 물질인
THC를 측정해 낼 수있는 측정기가 개발 됐다.

측정기는 음주 측정 때와 같은 방식으로 측정할 수 있는 기기로 캘리포니아에서 개발됐다. 오클랜드 소재 하운드 랩스(Hound Labs)는 경찰이 음주 측정할 때 사용하는 측정기와 마찬가지 방식으로마리화나 복용 여부를 분석하는 측정기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마리화나를 기분전환용 또는 치료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합법화하는 미국의 주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운전 시 마리화나를 복용하는 사례가 늘어날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운전자가 대마초를 복용했는지 도로에서 측정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경찰은 마리화나 복용 단속에 음주단속 적발 시 동원하는 현장 테스트를 주로 사용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운드랩스가 음주 측정처럼 간편하게 마리화나 복용 여부를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를 개발한 것이다.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린은 마리화나에서 발견되는 향정신성 물질 THC를 호흡 이용 음주 측정 방식으로 측정해 낼 수 있는 일회용 카트리지 측정기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 측정기는 2시간 이내 마리화나를 복용했을 경우 탐지해 낼 수 있다. 전문가들은 마리화나 복용 후 2시간이 THC가 작용하는 피크타임이라고 말했다. 현재 미국 9개 주가 기분전환용 마리화나 복용을 합법화했고 31개 주에서는 치료용 대마초 복용을 승인한 상태다.나머지 12개 주는 마리화나를 특정 질병 치료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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