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받은 감사를 노래합니다.” 그라시아 합창단 시애틀 공연
2018-10-01 오전 11:04 KCR 조회 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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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시애틀 맥카우 홀

그라시아스는 스페인어로감사합니다 뜻한다. 합창단의 음악에는 마음을 울리는 특별한 감동이 있다.  그것은 단원 사람 사람이 마음에 받은 감사를 노래하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수준의 ‘그라시아스 합창단(Gracias Choir)은 오는 10월 2일 오후 7시 시애틀 다운타운 맥카우 홀에서 ‘2018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펼친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산하 비영리 법인으로 클래식 음악을 통한 정서순화와 음악인 저변확대 및 공익활동, 교육사업과 해외교류를통한 한국 클래식 음악의 발전을 목적으로 2000년 창단됐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 클래식 음악을 통한 정서순화, 교육사업, 해외교류를 통한 국내 클래식 발전을 위해 2000년에 창단하였고, 2013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이후, 2014년4월 이탈리아‘리바델가르다 국제 합창대회’와 스위스 ‘몽트뢰 국제합창제’에서 각각 대상과 1등을 수상했고 이듬해인 2015년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제’에서 최고상과 특별상을 받았다.

그라시아 합창단은 세계 유명 공연장 각국 대통령, 국왕 초청 공연 아니라 아프리카 오지의 빈민촌까지 찾아가 매년 20개국에서 200 이상의 공연을 펼치며 선명한 음색과 영혼을 울리는 화음으로 사람들의 마음에 위로와 소망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시애틀에서 공연될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대표 공연 가운데 하나다. 제1막 오페라는 2,000년전 유대의 베들레헴을 배경으로 예수의 탄생을기뻐하며 목자들과 동방박사들의 경배하는 장면을 표현한다. 제2막뮤지컬에서는 주옥 같은 캐롤과 흥겨운 음악, 익살스러운 연기와 감동적인 스토리로 다양한 관객층 모두에게행복과 감동을 선물한다. 제3막은 깨끗한 음색으로 생동감넘치는 그라시아스 음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합창 무대이다.

시애틀 공연은 무료지만 3,000석 규모의 맥카우 홀이 만석이 돼 입장 못하는 음악팬들이 있을 것에 대비해 1,000석을 따로 확보한 후 20달러 이상 기부자들에게 이 자리를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253)582-3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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