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 가족의 비영리 재단
2018-10-02 오전 11:14 KCR 조회 1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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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에 300백만 달러 기부 하기로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UW 유아 학습 연구에 300백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주 제프 베조스의 개인 소득의 일부를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유치원 네트위크 형성을 위한 기부를 약속한지 일주일 만에 추가로 발표된 기부이다.     

 

제키와 마크 베조스가 이끄는 비영리 단체인 베조스 패밀리 재단은 지난 2000년에 설립 되었으며 이후 교육 사업에 집중 지원 하고 있다. UW은 약 10여년전 아트 & 사이언스 내 조기 교육을 위한 의자 기증을 하며 파트너쉽을 맺었다.

300백만달러의 기부금은 교육부의 총 기부액의 거의 13% 증가한 금가한 금액으로 대학내에서 지원되는 연구 및 프로그램이 지속 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기부는 금액적으로 아주 큰 선물입니다.라고 릭 헤스 워싱턴 디씨에 위치한 바른 교육 싱크 탱크 관계자는 밝혔다. 그는 초등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에게 박애주의의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기부에 관한 초기 합의서에 따르면 3백만 달러의 투자에서 연간 배급의 삼분의 1은 조기 학습에서 워싱턴 디씨에 위치한 바른 교육 싱크 탱크 관계자는 밝혔다. 그는 초등부터 12학년까지의 학생들에게 박애주의의 영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기부에 관한 초기 합의서에 따르면 3백만 달러의 투자에서 연간 배급의 삼분의 1은 조기 학습에서 새로운 교수직의 일부에 관련되어 지불하게 되며 나머지는 박사과정 재학생에게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기부금의 첫번째 수혜자는 교육 대학의 부교수인 게일 조셉 교수가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베조스 재단  회장  재키 베조스는 게일 조셉 교수는 유년기 분야에 있어서 놀라운 혁신가로서 일생 생활에 고품질의 교육에 대한 새로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영유아기 시절은 삶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로 학습 환경에 접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기부에 있어서 우리의 약속이다.라고 밝혔다.  

조셉 교수는 지난 2008년 부터 전국에 400백만명 이상의 유아 교사와 코치를 교육하고 있으며 워싱턴 주 전역의 유치원 프로그램을 평가하는 워싱턴주 켈티베이트 러닝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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