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메디칼 그룹(SMG) &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업무 체결 기념, 킥오프 행사 개최
2018-10-05 오후 4:27 KCR 조회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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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렌톤 하이얏트 레전시 호텔에서는 시애틀메디칼그룹(SMG, 회장 차민영)과 유나이티드헬스케어((UnitedHealthCare) 업무체결 기념, 킥오프 행사 개최했다.

‘메디칼그룹’은 독립계약직 의사협회인 IPA(Independent Practice Association)를 지칭하는 말로 미국 의료시스템에선 개별 의사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는 것이 아니라 IPA를 결성해 의사와 보험사, 의사와 병원을 연결한다.  시애틀 메디칼 그룹은 캘리포니아주 최대 한인 의료단체인 ‘서울 메디칼 그룹(대표 차민영)’의 시애틀 지부로 작년 워싱턴주 시애틀 메디컬 그룹을 출범 했으며 이어 휴매나, 사운드 패스 헬수와 계약을 체결한 이후 이번에 유나이티드 헬스 케어와도 계약을 맺게 되었으며 10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유나이티드 측에서도 메디케어 부문 서부지역 담담 크리스틴 르베이 부사장이 나와 작년에 집행된 광고 현황과 성장세를 소개 했으며, 새로운 프로그램도 소개했다.  “유나이티드 헬스 케어가 가지고 있는 특징적인 프로그램 중 우선 하우스 콜 프로그램(House Call Program)은 직접 가정으로 RN이 방문해서 지역의사에게 내용을 보내 필요한 케어를 진행하게 되는 서비스입니다. 또 다른 서비스는 솔루션 케어기버(Solution Caregiver)로 멤버와 의사 그리고 케어기버가 서로 연결되어 멤버의 의사 방문과 여러가지 필요한 도움을 드리게 됩니다.”라고 밝혔다. 

과전문의 주봉익 시애틀지역 부회장은그동안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을 꾸준히 추진해 왔지만 가장 의료보험회사다 보니 거쳐야 과정이 많았다고 밝혔으며 “유나이티드와  성공적으로 계약해서 기쁘며 회원들의 경우 SMG 속한 전문의를 만날 경우 자동적으로 기관의 의료 혜택 서비스를 받으실 있다 밝혔다. 또한 “거대 대형 보험사와의 계약은 보다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게 된다면서 “가입자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제공하는 혜택이나 처방에 대한 커버리지를 꼼꼼하게 살펴본 후에 보험사를 선택하면 된다.고 말했다.

페더럴웨이 기독의료원 원장이자 SMG 최고재무책임자(CFO) 맡고 있는 이영호 박사는오늘 이 자리는 매우 의미 있는 행사”며 유나이티드는 미국에서 제일 보험회사로 가입자들과 전문가들에게 평판이 제일 좋으므로 한인사회에도 SMG 통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의 모그룹인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은 관리형 의료 부문에서 경제지 포천의 2015년 세계적으로 최고의 명망 있는 기업들 순위에 오른바 있으며 미네소타주에 본사가 위치하며 지난 1977년 설립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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