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상공 회의소 스몰 비지니스 세미나 및 잡 페어 개최
2018-10-10 오후 4:28 KCR 조회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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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터킬라 라마다인에서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스몰 비지니스 세미나 및 잡 페어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한인 상공인들의 네트워크와 비지니스를 원할하게 운영하기 위한 미 정부의 운영 방침과 세부 내용에 대한 안내들이 있었으며 미 기업들도 참가하여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자리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다.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 김행숙 회장은 “한인 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코져 했으며 서로의 네트위크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주정부 산하에 새로 개정된 법규 및 법령을 알려 불필요한 손해를 입지 않고 한인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비지니스를 운영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비지니스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과 비지니스 컨설턴트에 대한 정보를 드리려 노력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올해 사업목표에 대해 “차세대 기업가 리더를 키우는 것”이라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을 가장 중요시하고 있고 이를 통해 한인 상공인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알리는 것이 올해 사업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의 환영사 이후 이날 참가한 각 사업체 및 기관의 대표 및 직원들이 업체를 대표해 무대로 나와 참석자들에게 자신을 소개하고 각 회사를 간단히 설명했다.
사우어 김 LCB 한인 직원은 “현재 정부에서 다양한 분야에 일자리가 오픈 되어 있다고 밝혔으며 또한 피고용인 및 주류, 담배 및 마리화나 라이선스에 대한 법을 소개한 자리에 각종 자료가 준비 됐고”고 밝혔다.

이외에 UPS는 현재 시애틀 타코마지역에 400여 명의 파트타임과 100여 명의 풀타임 운전자를 구하고 있다면서 특히 연말에는 더 많은 운전자를 구하고 있으며 행정직 직장도 오픈되어 있다고 밝혔으며 또한 학생들을 위한 파트타임도 있다고 밝히며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찰스 황(암스트롱 컴퓨터 교실 강사)씨가 나서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영업 전략을 소개했다.

 

이후 ‘돈 잘버는 점포를 만드는 법’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 강동석씨는 현재 스포케인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 45년간 기업 컨설팅을 전문으로 해왔다. 그는 강연에서 “사업체를 둘러보다 보면 상품을 잘못 디스플레이한 곳이 의외로 많다.”고 밝히며 기본적인 디스플레이부터 세심한 신경을 써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객 중심 서비스에 대한 사례에서는 “스포캔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한 한인은 자주 들르는  여성 고객을 잘 관찰해 한쪽 팔이 불편한 것을 알고 자리 배정과 출입시 문을 열어주는 등의 서비스를 했는데 그 고객이 노스트롬 매장 총매니저로 많은 도움을 받았다”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그는 “사업을 위해서는 돈이 아닌 인간 중심 즉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 김행숙 회장은 “여름철 휴가도 못가고 바쁜 일상에서 준비하느라 부족한 점도 많고 여러가지 어려움 점도 많았으나 많은 분들께서 성원해 주시고 동참해 주셔서 성공적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마칠수 있어서 보람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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