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대표적인 글쓰기 센터
2018-10-06 오후 4:34 KCR 조회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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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O
HOUSE, 9월22일 오픈

지난 9월22일 시애틀의 대표적인 글쓰기 센터인 위고 하우스가 문을 열었다. 전체 만평방 피트의 공간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위고 하우스는 직접 글짓기를 배울 수 있는 글짓기 센터이며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센터는 리딩 클래스, 새로운 책 소개, 워크샵, 청소년 프로그램, 전문 작가와의 만남등의 이벤트가 개최된다.   

센터의 이름은 유명 작가인 위고의 이름을 따온것으로 위고는 글쓰기는 자신과 이 세상에 말하는 방식입니다.라고 말했던 위대한 작가중의 한사람이다. 센터는 누구나 자신의 자질을 찾고 싶어하며 글쓰기를 통해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자 하는 모든이들에게 열린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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