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안전 수칙
2011-01-13 오후 6:13 KCR 조회 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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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안전 수칙

  1. 미국은 대체로 치안 상태가 양호한 편이나, 총기 소지가 자유로워 야간 시간대에 총기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2. 특히, 일부 우범 지역(시애틀 시내의 Pioneer Square와 Rainier Ave인근)은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 야간에 동 지역 방문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여행 중에 불시에 당하는 사건이나 사고로 인하여 긴급하게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주 시애틀총영사관(http://usa-seattle.mofat.go.kr) 전화 206-441-1011~4(Toll Free : 1-866-788-0404) 이메일(koreanconsulate@yahoo.com) 또는 외교 통상부 영사 콜센터 전화 1-800-2100-0404(011-800-3210-0404 : 유료)로 연락한다.
     
  4. 생명을 위협받는 긴급한 상황에서 경찰의 도움이 필요하거나 병원 후송이 필요한 경우에는 전화 “911”로 전화하여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언어 소통이 어려울 경우 “Korean(코리언)” 이라고 말하면 한국어 통역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5. 부주의에 의한 여권, 신분증, 신용 카드 등 분실이 자주 발생되고 있어 휴대상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사본(copy)을 만들어 분산 휴대하여 만약의 분실 사고에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미국은 신용카드가 생활화 되어 있는 점을 감안, 가능하면 현금 휴대는 피하는 것이 좋다.
     
  6. 총기 등 자기방어 도구의 소지가 자유로운 곳임을 참작하여 늦은 밤 외딴 곳 방문 시에는 주소 및 위치를 정확히 확인하도록 하고 가급적 사전 약속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운전 중 경찰의 정지 요구가 있을 때는 갓길에 차를 세우고 경찰이 다가올 때까지 움직이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 차 밖으로 나온다거나 차 안에서 물건을 찾는 행동은 무기를 찾는 것으로 오인 받을 수 있어 경찰로부터 예기치 못한 총격 사고를 당할 수 있는 바, 반드시 경찰의 사전 양해하에 움직여야 한다.
     
  8. 간혹 도로상에서 개인적으로 이루어지는 매춘 행위를 단속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편승을 원하는 여자들의 요구에 응하지 말아야 한다.

     

 

Comments
02-21 18:36 | 삭제 수산나
즐거운 해외 여행. 더구나 처음 나가는 해외 여행일 경우에는 더욱 들뜨기 마련이랍니다. 그러나 여행을 방해하는 일들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는 모르는 일 꼭 읽어보고 사십시오. - 유비무한- 잘 읽어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02-19 02:47 | 삭제 lohy1202
감사합니다...좋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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