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준비사항
2011-01-13 오후 6:19 KCR 조회 3602
Text Size: Larger Smaller Small

기사사진

사전 준비사항


비 자

- 미국 입국시에는 비자 면제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방문하거나 미국 입국 목적에 맞는 비자를 발급 받고 방문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전에 반드시 해당 절차를 밟아야 한다.

- 비자는 방문 목적에 따라 그 종류와 구비서류가 달라지며, 상세 사항은 주한 미국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다.

- 주한 미국 대사관 비자 신청 전화 예약 서비스 ( Tel : 02-397-4114 )
http://korean.seoul.usembassy.gov/


출입국시 주의사항

- 입국 시 체류할 곳의 주소 및 전화 번호 등을 필히 숙지하고, 호텔 체류 여행자의 경우 예약된 호텔의 이름, 주소, 전화 번호 등 자료를 미리 준비하여야 한다.

- 9.11 테러 이후 입국 심사가 매우 까다로워졌으며, 2004. 1. 5부터는 US-Visit 프로그램에 의해 입국 시 공항에서 지문을 채취하고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한다.

- 입국 심사 시 방문 목적에 대한 질문을 받을 경우 소지한 비자 종류와 일치한 답을 하여야 한다. 소지한 비자 종류와 다른 대답을 하여 입국이 거부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되고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 모든 농ㆍ축산물의 반입이 금지되어 있으며, 특히 가루제품(인삼, 메주 등)은 마약으로 오인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능하면 휴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 미화 10,000불 이상 휴대 시 필히 입국 신고서에 기재, 신고하여야 한다.

- 입국 시 이민국 심사대에서 받은 체류 허가증(I-94 Form)이 없으면 출국 후 재입국이 불허될 수 있으니 보관에 각별히 유의하고 I-94 Form에 명시된 체류 시한을 넘기지 않도록 유념하여야 한다. 단 수입국 사증으로 입국하여 캐나다 등 인접국을 방문할 경우에는 재입국이 불가하니 유의하여야 한다.


비자면제프로그램으로 입국시 주의사항

- 입국 심사관의 질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방문 목적과 주소지이다.

- 입국 목적은 단답형이 바람직하며, 예를 들어 “입국 목적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다면 “여행(Tour)”이라고 간단하고 정확히 답변하는게 좋다.

- 숙박할 곳의 정확한 주소와 전화 번호를 숙지해야 하며, 호텔 체류 여행자의 경우 호텔 예약번호 제시가 가장 좋은 방법이다.

- 여행에 불필요한 물건은 절대로 소지하면 안된다. 예를 들어 ‘학교 안내 책자’라든가 ‘보석 샘플’, 그리고 ‘된장’, ‘고추장’ 같은 음식물 등을 소지하여 입국이 거부된 사례가 있다.

- 옷은 항상 그 지역 계절에 맞는 것으로 소지해야 한다.

- 학생들의 경우 음악 CD를 많이 소지하는데, 수량이 지나치게 많다고 판단되면 입국 심사관에 따라 관광의 목적에 부합되지 않아 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

- 입국 심사관 질문에 답변시 현지에 있는 가족이나 지인들의 이야기는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Comments
02-28 06:48 | 삭제 eddie
감사합니다~~^^
02-19 02:48 | 삭제 lohy1202
감사합니다...^^

자동입력방지

Name Password

Comment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