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on-4 임플랜트 치료 방법을 통해서 잇몸 병과 충치에서 탈출하자!!
2018-06-14 오전 9:35 KCR 조회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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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치료를 오래하면서 가장 미안한 경우가 치료를 해도 도저히 나아지지 않는 분들이 계시다.  그 예로 잇몸 병이 심하셔서 잇몸 치료 즉 스케일링이나 항생제 치료를 해서 잇몸 병이 나아지는 것을 도모하는데...적잖은 환자 분들이 의사의 진료에 잘 따르는 것 같은데...치료를 해도 계속 나빠지는 경우가 있다. 그럴때는 나도 환자를 계속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자신감이 사라진다. 그리고 환자분들도 시간과 돈은 소진하는데 차도가 없는 것에 실망하시고 그냥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렇게 중고차처럼 고치고 고쳐도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돈이 많이 들게 되면 새차로 갈아 타야 하는 것처럼 치아도 새치아로 갈아 타는 수 밖에 없다. 

여기서 새 치아는 임플랜트를 이야기 할 수 있겠다.  그럼 치아 수대로 다 맞추어 임플랜트를 하자니 그것도 경제적으로 만만치  않다.  그래서 요즘에 인기를 끌고 있는 All-on-4 라는 임플랜트 치료 방법이 있다. 구지 번역하자면 모든 치아를 4개의 임플랜트 위에 올려서 복원하는 케이스이다. 전악을 수복하는데 몇개의 임플랜트가 필요할까 라는 질문이 예전부터 제시되어 왔는데 그 질문에 대한 10년의 예후를 관찰한 학술지 들이 요즘에 많이 나오게 되면서 All-on-4라는 치료 방법이 선호되고 있다.  그리고 3차원적 스캔을 통해서 임플랜트의 위치나 각도를 미리 컴퓨터에서 구현해 보는 방법들이 많이 발달하여서 예전처럼 복잡한 골이식이나 힘든 수술을 피해 갈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다. 이렇게 모든 치아를 4개의 임플랜트에 올리면 일단 임플랜트 갯수가 줄어서 치료비 절감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한발 더 나아가서 컴퓨터를 이용한 모의 수술을 하게 되면 수술 당일날 모든 치아를 올릴 수 있다. 물론 더 자세한 것은 담당의와 상의 해야 하지만 기본적인 치료의 내용은 똑같다. 



자 그럼 상기의 환자를 보면서 자세이 이야기 해 보자. 위의 환자는 우리 병원에 다니면서 잇몸병과 충치와 오랫 동안 싸웠던 환자 분인데 말 그래로 더 이상 자신의 치아에 돈과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으신 분이셨다. 그래서 가지고 있던 치아들을 과감이 포기하고 새 치아로 갈아 타기를 하신 분이다. 일단 컴퓨터 단층 촬영을 통해서 뼈의 위치와 양을 파악한 다음에 상악의 모든 치아를 발치와 동시에 4개의 임플랜트를 동시에 심고 그리고 임시 틀니를 임플랜트에 고정시켜서 상처가 치료가 될 때까지 생활하시다가 임플랜트의 골 유착이 걸리는 5개월의 시간을 기다려서 나중에는 최종 보철물로 복원한 케이스다.  이렇게 새치아로 갈아 탄 이후로는 이분을 예전처럼 자주 볼 수가 없다 왜냐하면 별다른 고장이 없이 잘 굴러가기 때문이다...

이렇게 치과 치료에 점점 지쳐간다면 이렇게 All-on-4라는 치료 방법을 통해서 새 치아로 갈아 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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