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사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2017-12-21 오후 2:00 kcr 조회 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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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듣는 질문이 '요즘에도 다운 없이 집을 살수 있어요?’  라는 질문입니다. 질문의 배경에는 예전에는 (2000년대) 에는 다운 없이 사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진것으로 알고 있다 프로그램이 혹시 아직도 있나하는것입니다결론부터 말하면, . 있습니다최소한 30 이상 존재했고, 앞으로 특별한 이유가 없는 없어질 이유가 없습니다

정부도
은행들도 다운페이먼트를 도와 주는것이 장기적으로 도움이 되는것을 알기에현재는 프로그램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서 심지어 리스팅에 DPA  Down Payment Assistant 아이콘이 붙어나올 지경입니다 65% MLS  리스팅이 DPA  가능한 리스팅 들입니다.

가장 최근의 자료를 보면 시애틀안에만  25천명이 넘는 밀레니엄 세대(젊은세대) 집을   계획이 있고또한 50% 넘는 수가 집을 자격이 되는데이중의 상당수가 호주머니에 돈이 없습니다모든 사람들이 부자부모를 두지는 않았죠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현재 워싱톤주에는 40 개의 프로그램을 80개가 넘는 기관,city, county, company 등에서  취급하고 있고그리고이러한 프로그램을 수를 헤아릴 없는 많은 은행들이 협업 하고있습니다.

프로그램의 기본 취지는 누군가가 집을 사고 싶고, 모든 준비가 되어있는데, 다만 다운할 돈이 없거나  클로징 코스트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정한 교육을 받거나 (대부분이 온라인에서 진행 하거나 혹은 융자회사에서 하는 클래스에 가면 됩니다혹은, 교육없이  사고자 하는 집값의 3 % - 5% 일정기간 빌려주는데, 조건은 프로그램의 숫자만큼 변수가 많습니다통상적으로 30 혹은 집을 팔때 상환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이자가 0% 입니다. 현실적으로 내가 집을 소유하고 있는 동안에는 무이자 이고, 갚을 필요가 없으니 좋고, 또한 30년이 지난 싯점에서는 이미 집값을 상환했으니  3-5% 정도야 갚을 이유가 없을것입니다그러기에 거의 이자 없이 빌려주는 공돈이나 마찬가지입니다더우기 프로그램은 많은 경우 크데딧 스코어가 580 정도만 되어도 됩니다그러니, 이제  돈이 없어서 혹은 크레딧 스코어가 나빠서 집을 못산다는 말은 없을것입니다.

간단히 생각하면, 내가 현재 돈을 벌고 있고지난 주에 파산을 하지않았다면, 거의 모든 사람이 집을 수있습니다현재 렌트를 살고 있다면, 지금 내는 렌트비 보다는 모게지 페이먼트가 같거나 혹은 낮기에 집을 사지 못할 이유는 더더구나 없구요그렇다면,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안할까요대개는 모르기도 하고, 이자가 조금 비쌉니다하지만, 돈으로 치면 대개 $50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그리고, 과정이 조금 번거롭습니다현재 내가 돈이 전혀 없는데집을 사고 싶다면, 수많은 DPA 프로그램중에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 하나는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프로그램은 각자의 특성이 있습니다먼저 자신의 상황을 현명한 부동산 중개인과 상의를 하고, 일을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

Better Properties RE King  대표  마이크윤

206-201-9606   yunni1987@hotmail.com    http://betterpropertiesrek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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