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와 함께하는 영화 이벤트 '마스터' [이벤트종료]
이름: kcradmin 날짜: 2016-12-29 오후 1:42 조회수: 2181

교차로와 함께 하는 영화 이벤트

“2017정유년을 활기차게 교차로 영화이벤트와 시작하세요”

 

영화 마스터는 저희석 감독이 직접 밝혔듯이 희대의 사기사건을 펼친 조희팔을 모티로 하고 있는 영화이다. 조희팔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의료기기 대여사업으로 고수익을 챙길 수 있다면서 다수의 투자자들로부터 거액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뒤 2008년 12월 중국으로 달아난 사기범이다.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배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이 스크린을 뜨겁게 달군다. 그들의 초호화 조합으로 개봉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영화 마스터가 시애틀을 찾아왔다

 

 

참여방법   www.seattlekcr.com 영화이벤트 코너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여하신 분중에 추첨을 통해 영화표를 보내드립니다.

 

댓글을 다실때는 반드시 연락 가능한 이메일과 린우드 혹은 페드럴웨이중 
지역을 선택해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기간 : 12월29일~1월5일까지

당첨자  16일 교차로 & 교차로 웹사이트에 www.seattlekcr.com당첨자 발표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Comments
01-05 19:32 | 삭제 suhyoung
저는 미국에서 태어난 고등학생으로서 한국에서 살아본 적은 없지만 항상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한국어를 아직까지 잘 쓰고 읽는 편입니다. 틈틈이 한국 드라마, 예능 등등을 온라인에서 시청하지만 이렇게 극장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없죠. 김우빈씨는 제가 좋아하는 배우분들 중 한 분이시고 세계적으로 알려진 배우 이병헌과도 어떻게 호흡을 맞추는지 아주 궁금합니다. 이런 기회로 한국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lainep989@gmail.com (린우드)
01-05 16:55 | 삭제 JY
마스터 영화 제작 한다고 했을때부터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 캐스팅에 이영화는 꼭 봐야 한다며 생각 했어요! 시국이 이런 만큼 사이다 같은 영화를 보며 희열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예고편을 보니 심장이 콩닥콩닥 한것이 엄청남 스케일을 직접 느끼고 싶네요! 육아 스트레스, 직장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주고 게다가 보기 어려운 한국 영화를 타지 미국에서 직접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제게 와준다면! 2017년 새해 ... 잊지 못할 해로 기억 될것 같아요! 흥하자 마스터! 시애틀 교차로 파이팅!! jyoon.mpe@gmail.com (린우드 부탁드립니다.)
01-05 14:13 | 삭제 sungwooh
드디어 시애틀에도 이영화가 도착하네요. 페더럴웨이에서 이 영화를 보고 아이들과 아내와 함께 맛있는 한식으로 뒤풀이를.. 근데 너무 춥네요. 다음주 추위가 풀리면 페더럴웨이로... sungwooh@uw.edu
01-05 08:35 | 삭제 kuk
남편이 영화를 무척 좋와하지만 일하느라 극장에서 영화못본지 오래됬어요. 이번 영화이벤트를 통해 서프라이즈 선물로 영화볼수있는 기회가 됬으면 해요.winternwinter@yahoo.com 페드럴웨이
01-04 11:36 | 삭제 KK
교차로 가족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도 추운 시애틀입니다. 멋진배우들이 나오는 꼭 보고 싶은 영화를 독감으로 고생한 남편과 보고 심신을 다시 잡으며 새해를 출발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린우드에서 umyong2@gmail.com
1 2 3 4 5 6

자동입력방지

Name Password

Comment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Notice 시애틀교차로 1100호 감사 이벤트 Attachment [12] kcradmin 2018-06-13 832
Notice **자유게시판 운영방침** kcradmin 2018-03-15 1161
4889 영주권 갱신시의 주의 할 점 그늘집 2018-06-20 49
4888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 교사 모집 m 2018-06-19 99
4887 코리아 피스 네트워크, 워싱턴 DC에서 상하원 의원들에 로비 푸른하늘 2018-06-19 165
4886 재입국허가 신청시 주의 사항 그늘집 2018-06-19 137
4885 노엄 촘스키 교수 북미 정상 회담 지지 연대 성명 전문 푸른하늘 2018-06-18 167
4884 재입국 허가서와 여행 허가서의 차이점 그늘집 2018-06-18 198
4882 비즈니스 인사이더, 한국 자살률 선진국 중 가장 높아 푸른하늘 2018-06-17 254
4880 2018년 7월중 영주권문호 그늘집 2018-06-15 395
4879 호텔 프론트 구인 bongbong 2018-06-14 467
4878 해외여행허가서(Advance Parole) 그늘집 2018-06-14 468
4876 재입국허가서(Reentry Permit) 그늘집 2018-06-13 527
4874 해외에서 영주권 분실시 그늘집 2018-06-12 637
4873 영주권자의 재입국 비자 (SB1) 그늘집 2018-06-11 661
4871 7월 7일 토요일 댄스 행사 앤디 2018-06-09 810
4870 NPR, 지미 카터 전 대통령도 1970년대 주한미군 철수 제안 푸른하늘 2018-06-09 732
4869 영주권자의 장기여행시 주의할 점 그늘집 2018-06-08 849
4868 영주권자, 해외 장기방문하려면 그늘집 2018-06-07 857
4867 영주권포기 및 영주권반납 shadedcommunity 2018-06-06 999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