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영주권(I-485) 문호, 상반기 후퇴”
이름: 그늘집 날짜: 2017-01-09 오후 3:40 조회수: 1051


 I-140 접수 49%나 급증
우선일자 적용될 수도

<한국일보 김상목 기자> = 취업이민 청원서(I-140) 접수가 지난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는 올 상반기부터 다시 후퇴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지난해 12월 공개한 2016회계연도 I-140 접수 및 처리현황 자료에 따르면 I-140 접수 및 승인이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I-140 접수 및 승인이 늘면 그 다음 단계인 I-485(영주권 신청서) 제출도 크게 증가하게 돼 취업이민 문호가 후퇴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15년 10월 1일부터 지난해 9월30일까지 접수된 I-140은 14만 7,581건이었다. 이는 9만 8,895건이 접수된 2015회계연도와 비교하면 49%나 급증한 것이다.

승인판정을 받은 I-140도 크게 늘어 2016회계연도에 13만 765건의 I-140이 승인판정을 받았다. 이는 9만9,477건이었던 2015회계연도에 비해 31.5% 크게 늘어난 것이다.

취업이민자들은 I-140 승인을 받게 되면 영주권 문호의 우선일자에 맞춰 I-485를 접수할 수 있다.

1월 현재 영주권 문호는 접수일은 ‘오픈’ 상태이고. 승인 우선일자는 ‘2016년 8월1일’이다.

하지만, 현재 승인판정을 대기 중인 I-485에 더해 I-140 승인을 받은 이민대기자들이 대거 I-485를 제출할 경우, 취업영주권 문호가 후퇴할 수 있다.

2016회계연도에 접수된 취업이민 I-485는 12만 8,858개였고, 승인건수는 11만 406건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승인된 I-140 건수에 크게 못 미치는 것이다.

그늘집
http://www.shadedcommunity.com
gunulzip@gmail.com
미국:(213)387-4800
한국:(050)4510-1004
카톡: iminUSA

Comments

자동입력방지

Name Password

Comments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수
Notice [카톡]에서 '교차로'와 친구하세요 ! 이제 폰으로 교차로 신문, 마켓 정보 등 많은 소식을 보실 수 있습니다 ! Attachment kcradmin 2017-03-24 2582
Notice 자유게시판 운영방침 [3] kcradmin 2014-05-26 3768
4402 대한민국 판매 1위 눈꽃 빙수기 전문 회사. (과일큐브 치즈.) 박경근 2017-10-23 21
4401 집에서 돈 버는 방법? 반장님 2017-10-23 24
4400 사마의 보신분 joon539556 2017-10-23 16
4398 세션스 장관 상원 청문회에서 ‘드리머’에 시민권 반대 그늘집 2017-10-23 57
4394 대한민국 판매 1위 눈꽃 빙수기 전문 회사. 박경근 2017-10-22 73
4393 민주당 억만장자 후원자, ‘트럼프 탄핵’ 요구 TV광고 그늘집 2017-10-22 105
4392 볼룸댄스 라이브 뮤직 이벤트 [1] 앤디 2017-10-22 124
4390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체류자 단속 그늘집 2017-10-21 208
4387 사마의 대박 joon539556 2017-10-20 216
4386 리얼 아이디(Real ID)’법 적용을 2018년 10월10일까지로 연장 그늘집 2017-10-20 253
4385 “직장 급습 이민단속 5배로 더 강화” 그늘집 2017-10-19 365
4384 살인자의 기억법 joon539556 2017-10-19 270
4383 “직장 급습 이민단속 5배로 더 강화” 그늘집 2017-10-18 327
4381 하나센터 박건일 "입양아 시민권 부여 법안 통과에 관심을" Vickie 2017-10-18 332
4380 시간장소 구별없이 남는시간 편안하게 돈 버실분 모집합니다 ktseosm 2017-10-18 371
4379 그룹상담 교육 kcradmin 2017-10-18 354
4378 항공권 싼 한우리 여행사 조원희 2017-10-18 480
4377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卞良倉 2017-10-18 391
 
1 2 3 4 5 6 7 8 9 10